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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뎌.. T.T

그리도 가고 싶어했던 허브나라와 이효석 생가를 갈 수 있게됐어.

더욱 더 가고 싶었던 대관령 목장은 아쉽지만 다음으로 미뤄졌지만..

게다가 그렇게 한 번쯤 자고 싶었던 예쁜 펜션에서 꽃무늬 배게와 이불을 덮고 잘 수도 있게 됐어.

반짝이는 별을 볼 수 있는 곳에서 잠들 수도 있구..

시원한 바람 맞으며 산책할 수 있는 곳에서 저녁 나절을 즐길 수도 있게됐구.

엉엉~~ 눈물 날 정도로 행복해.

알펜하임. 이용후기를 보니까 주인이 참 따뜻하신 분들인가봐. 그렇겠지?

이렇게 자연속에서 예쁜 집을 짓고 사는 분들이니까.

아~~ 기대된다.

회사일 때문에 못가는 상황은 절대 발생하지 않길 빌면서!

기대 만빵! 만빵~~!